홈 › 품목 전체 › 웨어러블 낙상감지 센서
스마트 안전장비 (근로자 안전관리)

웨어러블 낙상감지 센서

조건부 처리 가능Lv.2 높음

웨어러블 낙상감지 센서는 가속도·자이로 센서로 낙상을 감지하고 경보를 발령하는 스마트 안전장비로, 건설업 산안비에서 총액의 20% 한도 내에서 구입·임대비를 계상할 수 있습니다. 2025년 계약은 70%, 2026년 이후 계약은 100% 인정이며, 낙상 감지 외 근태·건강측정 기능만 있는 제품은 계상 불인정될 수 있습니다.

인정 비율
구입·임대비 70% (2025) → 100% (2026.1.1 이후)
사용 한도
산안비 총액의 20% 이내 (스마트 안전장비 전체 합산)
01

📜 공식 근거 (법적 효력)

고시
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— 스마트 안전장비
고용노동부고시 제2025-11호 (스마트 안전장비 70%/100%, 20% 한도)
시행일: 2025-02-12
→ 원문 보기 ↗
법령
건설기술진흥법 제62조의3 (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근거)
건설기술진흥법 제62조의3
→ 원문 보기 ↗
공식 가이드
국토교통부 스마트 안전장비 관련 규정 — 7종 분류
국토교통부 PDF
→ 원문 보기 ↗
해설 자료
스마트에어백(낙상감지+GPS) 산안비 계상 사례
기계설비신문 보도
→ 원문 보기 ↗
02

🤖 AI 분석 — 참고용

웨어러블 낙상감지 센서는 고층·지붕·비계 등 추락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에서 실질적인 재해 예방 효과가 검증된 스마트 안전장비입니다. 스마트에어백(낙상 시 에어백 자동 팽창)과 달리 낙상감지 센서 단독 제품은 경보 기능만 수행하므로, 경보 발령 후 구조 프로세스(관제센터 연계·자동 119 신고)와 함께 운용되어야 완전한 안전 기능으로 인정됩니다. 다른 스마트 장비와의 20% 한도 합산에 유의해야 하며,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계 운용하면 단일 플랫폼으로 한도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•고시 제2025-11호: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·임대비 산안비 사용 가능
  • •스마트 안전장비 7종 중 "근로자 안전관리 장비"에 낙상감지 웨어러블 해당
  • •가속도·자이로 센서 기반 낙상감지는 IoT·센서 기술 신기술 안전장비 정의 부합
  • •스마트에어백(가속도·충격 감지+GPS)이 스마트 안전장비로 이미 분류·계상된 사례
  • •낙상감지 전용 센서는 스마트에어백 대비 단가 낮아 다수 근로자 보급 가능
  • •인정 비율 2024년 40% → 2025년 70% → 2026년 100% 단계적 확대
  • •낙상 발생 데이터 보관은 개인정보 → 개인정보보호법 준수
  • •단순 활동량 측정기·만보계 등 안전 기능 없는 웨어러블은 스마트 안전장비 미인정
⚠️ AI가 1차 출처(고시·질의회시·고용노동부 FAQ)에서 확인된 사실의 미묘한 차이·예외 사례를 정리한 참고용 의견입니다. 법적 효력은 1차 출처에 있으며, 최종 판단은 발주처·감독관 권한입니다.
03

💡 도입·증빙 가이드

  1. 1
    낙상 위험 공종 특정
    추락 위험 고소 작업(비계·지붕·철골·거푸집) 위험성평가에서 특정 + 해당 근로자 착용 계획.
  2. 2
    제품 안전 기능 확인
    낙상 감지 알고리즘·경보 방식(소리·진동·앱)·관제센터 연계 기능이 사양서에 명기된 제품 선정.
  3. 3
    스마트 한도 사전 계산
    총 산안비 20% 산출 → 위치추적·AI CCTV 등 다른 스마트 장비 합산 한도 확인.
  4. 4
    계약 체결 시점 확인
    2025년 계약 70% / 2026년 이후 계약 100%. 계약서 체결일 증빙.
  5. 5
    구입·임대 계약 증빙
    세금계산서·임대 계약서에 품목·수량·사용 목적(추락재해 예방) 명기.
  6. 6
    착용 근로자 및 운용 기록
    착용 근로자 명단·일자·경보 발생 이력 기록·보존.
  7. 7
    산안비 대장 기록
    스마트 안전장비 항목으로 분류 + 인정 비율(70%/100%) 적용 계상액 명시.
  8. 8
    개인정보 관리
    낙상 데이터 보관 기간·근로자 고지·안전관리 외 활용 금지 내부 규정.
04

⚠️ 주의사항

  • !안전 기능 없는 웨어러블 계상 불가 — 낙상 감지 없이 심박수·체온만 측정은 스마트 안전장비 미충족
  • !20% 한도 합산 초과 — 다른 스마트 장비와 합산 한도 초과 가능. 동일 플랫폼 연동 시 비용 배분 사전 정의
  • !계약 체결일 혼동 — 2025 착공이라도 2024 계약은 40% 기준. 계약서 원본 보존 필수
  • !데이터 오남용 → 개인정보 위반 — 낙상 이력을 인사·징계 목적 활용 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+ 목적 정당성 훼손
  • !고장·미착용 관리 공백 — 센서 고장·미착용 시 안전망 소실. 착용 확인 프로세스·대체 안전조치 병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