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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공식 근거 (법적 효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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🤖 AI 분석 — 참고용
제619조 훈련은 법적 의무 → 산안비 적용 가장 유리. 실제 구조 장비 사용·송기마스크 착용·응급처치 실습 포함이므로 훈련 장비 임대비·소모품비도 함께 계상 가능. 2025년 "화재·대피 훈련" 명시 허용으로 비상대응 훈련 전반 수용성 ↑. 친목 행사(식사·회식)는 전액 불가 — 순수 훈련 비용만.
- •제619조: 밀폐공간 6개월 1회 훈련 의무
- •별표1 제5호: "법령 규정 교육비" 직접 해당
- •별도 위원회 승인 불필요
- •강사·교재·자재·실습 장비 모두 포함
- •2025: "화재·대피 훈련" 명시 허용
- •훈련 결과 6개월 기록·보존 의무
- •외부 훈련장 이동비는 별도 검토
- •친목 행사 비용 전액 불가
⚠️ AI가 1차 출처(고시·질의회시·고용노동부 FAQ)에서 확인된 사실의 미묘한 차이·예외 사례를 정리한 참고용 의견입니다. 법적 효력은 1차 출처에 있으며, 최종 판단은 발주처·감독관 권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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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도입·증빙 가이드
- 1제619조 의무 확인밀폐공간 6개월 1회 훈련.
- 2훈련 계획서연간 훈련 일정 + 6개월 주기.
- 3실습 장비 임대비 포함구조장비·송기마스크 임대비도 계상.
- 4훈련 결과 기록부6개월 주기 보존 의무.
- 5강사 자격 확인KOSHA 인정 또는 안전관리자.
- 6친목 행사 분리식사·회식 비용 산안비 불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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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주의사항
- !훈련 결과 기록부 미보존 시 법 위반 + 산안비 부적정
- !외부 훈련장 이동 차량비는 별도 검토
- !산소호흡기 충전비는 안전장비 유지비 별도
- !친목 행사(식사·회식) 전액 불가
- !전문 훈련기관 위탁 시 자격 확인 (KOSHA 인정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