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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공식 근거 (법적 효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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🤖 AI 분석 — 참고용
라돈 측정기 산안비 인정의 핵심은 법정 의무 부재로 위험성평가 근거가 결정적이라는 점입니다. 검색량 1,410회 중 대부분은 가정용 라돈 측정기 검색이므로 산업용과 명확히 구분되어야 합니다. NATM 터널 현장에서는 실측 연구에서도 라돈 검출 사례가 있어 위험성 입증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며, 위험성평가 회의록·결과보고서에 "라돈" 항목 명시 시 인정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. 단, 감독관 재량 여지가 있어 사전 관할 노동청 유권해석을 권장합니다.
- •법정 작업환경측정 대상 미명시 → 의무 측정 아님
- •KOSHA Guide H-215-2021: 권고 600 Bq/m³ + 행동 1,000 Bq/m³
- •고시 별표1 제8호: 위험성평가 결과 발굴 품목 허용
- •지하공간·터널 굴착 = 라돈 노출 가능 작업
- •NATM 터널 실측 연구 = 라돈 검출 사례
- •일반 지상 건축 = 인정 곤란
- •감독관 재량 여지 → 사전 유권해석 권장
- •환경부 측정용 vs 산업안전용 장비 혼동 주의
- •KOSHA Guide = 권고 기준 (법적 구속력 없음 — 단독 사용 불가)
⚠️ AI가 1차 출처(고시·질의회시·고용노동부 FAQ)에서 확인된 사실의 미묘한 차이·예외 사례를 정리한 참고용 의견입니다. 법적 효력은 1차 출처에 있으며, 최종 판단은 발주처·감독관 권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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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도입·증빙 가이드
- 1지하·터널 작업 여부 확인지하 굴착, 터널, 밀폐 지하 작업 등 라돈 노출 위험 작업 식별.
- 2위험성평가 결과보고서라돈 노출 위험 명시 + 행동기준 1,000 Bq/m³ 인용.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결정 기록.
- 3관할 노동청 유권해석구입 전 산재예방지도과 서면 질의 → 회신 사본 보관.
- 4산업용 장비 선정연속형 측정기(2~3년 측정 가능) 또는 적산형 알파선 측정기. 가정용과 구분.
- 5구입 목적 명기세금계산서·증빙에 "지하 터널 작업 라돈 노출 모니터링" 명기.
- 6측정 주기·기록월 1회 이상 측정 + 결과 기록. 행동기준 초과 시 즉시 환기 조치.
- 7환기설비 병행라돈 농도 초과 시 강제 환기설비 추가 필수.
- 8환경부 측정용과 구분환경부 실내공기질관리법 측정용은 산안비 부적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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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주의사항
- !법정 의무 측정 대상 아님 → 위험성평가 근거 없이 구입 시 불인정
- !일반 지상 건축 현장 인정 곤란 (지하·터널 한정)
- !연속형 vs 적산형 알파선 측정기 구분 필요
- !환경부 측정용 가정용 장비와 산업용 혼동 주의
- !위험성평가 결과보고서 "라돈" 항목 명시 누락 시 부적정
- !KOSHA Guide = 권고 기준 — 법적 구속력 단독 근거 불가
- !검색량 대부분 가정용 라돈 검색 → 산업용과 차별화 명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