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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공식 근거 (법적 효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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🤖 AI 분석 — 참고용
방폭형 손전등은 가스 폭발 위험 현장(터널 굴착·지하 배관·밀폐공간)의 필수 안전장비. 일반 LED 손전등을 방폭 환경에서 사용 시 산안법 위반. Ex 마크 + 개인 지급용임을 구매 서류에 명시. 투광기·작업등 같은 시공용 조명과 명확 구분 — 산안비 불가.
- •제311조: 방폭구조 전기기계기구 사용 의무
- •제21조: 통로 75lux + 휴대용 조명 허용 단서
- •고시 안전시설비: 법령 의무 안전시설 인정
- •방폭형(Ex 마크) = 안전인증 필수
- •일반 LED = 위험성평가 자율 10%
- •투광기·작업등 = 시공 비용 불가
- •밀폐공간(KOSHA Guide H-80) 조명 요건
- •배터리·충전기 관리비 함께 계상
⚠️ AI가 1차 출처(고시·질의회시·고용노동부 FAQ)에서 확인된 사실의 미묘한 차이·예외 사례를 정리한 참고용 의견입니다. 법적 효력은 1차 출처에 있으며, 최종 판단은 발주처·감독관 권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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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도입·증빙 가이드
- 1방폭 환경 확인터널·지하 배관·밀폐공간 가스 위험.
- 2Ex 마크 안전인증방폭 안전인증 보유 제품.
- 3개인 지급용 명기투광기·작업등 등 시공 조명과 분리.
- 4제311조 의무 명기사용내역서에 방폭 의무 이행 목적.
- 5일반형은 자율항목위험성평가 결과 + 10% 한도.
- 6배터리·충전기 관리비안전장비 관리비로 함께 계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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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주의사항
- !투광기·작업등 등 시공 조명은 산안비 불가
- !Ex 마크 미보유 제품을 방폭 환경 사용 시 산안법 위반
- !일반형은 자율결정 10% 한도 — 위험성평가 필수
- !야간 일반 옥외 작업은 안전 목적 입증 약함
- !도로공사 외부 교통경보 목적 불인정